세금 복지정책/생활 정보 BaHanam㏇ 2016. 6. 7. 23:14
죽는다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던 그날을 기억한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건데 내가 이룬건 그 아무것도 없다. 나도 뜨거운 눈물을 흘려보고 싶다. 내가 이것이 가능한 것인가 라는 그 뜨거운 눈물 말이다. 어찌보면 지금 가장 힘든시기다. 그렇기에 나에게 또 다시 기회가 온것이다. 남들이 어떻게 살든지 남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날 평가하던지. 상관없다. 내가 변화하지 않는 이상. 기회는 언제나 있다. 근데 나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싶다. 내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그것을 이루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싶다. 감히 누구도 흘릴 수 없는 그 눈물 말이다. 가슴이 뜨거워지고, 행복한 눈물 말이다. 그저 찌질한 눈물은 언제나 흘려볼 수 있겠지. 그런데 그 뜨거운 눈물은 누구도 함부로 흘리지 못할 것이다. 난 그 눈물을 흘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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