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복지정책/생활 정보 BaHanam㏇ 2016. 4. 27. 02:12
안녕하세요 저는 담배를 어릴적 부터 피웠는데, 사실 너무나도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 "멋"이 뭐길래. "맛"도 없는데, "병"을 만드는 연기. 그러나 우린 담배로 위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담배가 스트레스를 다 날려버릴 수 있다고 합니다. 우선 담배가 몸에 얼마나 해로운지 알아야 하는데 대부분 아니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다고 봅니다. 우린 담배 마케팅 "달콤하다.", "상큼하다" 등 좋은 문구로 우리들을 유혹합니다. 그러나 우린 알고 있습니다. 저는 22살 무렵 담배를 1년동안 끊었다가 다시 흡연을 하고 그리고 사회에 나와서 4년동안 담배를 끊었다가 다시 담배를 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저는 금단현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안핀다!"라는 마음가짐 하나로 끊었습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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