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복지정책/생활 정보 BaHanam㏇ 2015. 10. 26. 21:18
요즘 사업을 하면서, 정말 많은 걸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시련과 고통으로 인해 정신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절망은 희망의 다른 이름이다." 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만, "나의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안정적인 것을 포기하고, 보이지 않는 터널로 들어가는 나. 스스로도 힘들다.힘들다..그런데 이 책을 보는 순간.. 난 힘든 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 있는 시련과 좌절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그리고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난 뭐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지. "절망은 희망의 다른 이름이다"의 저자 박인식 시인. 그는 몸안에 석회가 쌓이는 희귀병 "부갑상선증" 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 칼슘과다로 인해 몸에 석회가 조금씩 쌓이고. 의사는 얼마나 살지 못할 것이라고 했지만. 그가 이책을 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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