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신념은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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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면 사회생활 못해."

    왜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기준에 살아가야 하는 것인가.

    그런데 마지막은 돈이 기준이 된다. 


    오로지 돈을 위해 어떤 기준을 지켜야 한다는 것.

    인간관계라는 포장지 안에는 돈이 존재한다.

    인간관계가 좋아야지 돈을 벌 수 있다.



    누군가에게 인정받지 못할 지언정.

    내 신념을 지키면서 살아갈 것이다.

    나 나름대로의 기준을 정해서 살 것이며,

    그렇다고 누군가에게 피해주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누군가를 도울 것이다.

    누군가가 나를 돕지 않을 지언정.

    나는 누군가를 도울 것이다.


    그게 내 신념이고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누군가 날 원망하더라도, 그 힘들다면 내가 돕겠다. 

    내 여력이 되는 한까지는.


    인간관계란 돈으로 묶여 있는 것이 아니라,

    신뢰 그리고 믿음. 그리고 비움이 필요하다.


    누군가로 인해 자꾸 날 채우려고 한다.

    뭘 얼마나.



    "그렇게 하면 너 사회생활 하기 어려워."


    "근데 제 통장에 몇 십억이 있다면요?"


    "그럼 달라질 수 있지.뭐."



    말도 안되는 기준.

    기준이라는 것은 없었다.

    누가 만든 것이지.



    있다고 하면, 누군가 만들어 놓은 기준이 아니라,

    내가 옳다고 하는 것을 기준으로 움직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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